프리랜서 표준 용역계약서 만들기
‘말로 한 건 증거가 안 됩니다.’ 선금과 수정 횟수, 지체상금만 적어둬도 분쟁이 확 줄어듭니다. 필요한 특약을 골라 인쇄하세요.
용역 계약서
- 발주자
- —
- 수급인
- —
- 작업
- —
- 금액
- 1,000,000원 (부가세 별도 협의)
- 납기
- 협의 후 기재
- 수급인은 위 작업을 납기까지 완성해 발주자에게 납품한다.
- 발주자는 계약금으로 총액의 50%를 작업 착수 전에 지급한다.
- 무상 수정은 2회까지이며, 그 이후 수정은 1회당 총액의 10%를 추가 비용으로 한다.
- 이 계약에 없는 사항은 서로 협의해 정하고, 협의가 안 되면 관련 법령을 따른다.
발주자 (서명)
수급인 (서명)
광고
자주 묻는 질문
이 계약서로 법적 효력이 생기나요?
당사자가 서명·날인한 계약서는 효력이 있습니다. 다만 특약 해석이 갈리면 불리할 수 있어 큰 금액은 전문가 검토를 받으세요.
지체상금은 꼭 넣어야 하나요?
의무는 아닙니다. 납기가 중요한 일에만 넣고, 쌍방 지체(발주자 피드백 늦음) 조항도 같이 넣는 게 공평합니다.
최종 검토 기준일: